KOZY E.N.T CLINIC
청각장애진단은 청력검사를 통해 난청의 정도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기준으로 장애 여부를 판정하는 과정입니다.
정확한 검사와 기준에 따라 진단이 이루어집니다.
Hearing Disability
청각장애 진단, 정확한 기준과 절차로 받으세요
청각장애 진단은 이비인후과 전문의가 순음청력검사, 어음청력검사 등
표준 검사를 반복 시행하여 결과를 확인한 뒤, 장애 등급 기준에 따라 진단서를
발급하는 절차로 이루어집니다.
두 귀의 청력 손실이 각각 90데시벨(dB) 이상인 사람
두 귀의 청력 손실이 각각 80데시벨(dB) 이상인 사람
두 귀의 청력손실이 각각 70데시벨(dB) 이상인 사람
두 귀에 들리는 보통 말소리의 최대의 명료도가 50 퍼센트 이하인 사람
두 귀의 청력손실이 각각 60데시벨(dB) 이상인 사람
한 귀의 청력손실이 80데시벨(dB) 이상, 다른 귀의 청력 손실이 40데시벨(dB) 이상인 사람
순음청력검사 (PTA)
여러 주파수의 순음을 들려주고 들을 수 있는 최소 소리 크기(청력 역치)를 측정합니다.
진단의 핵심 기준 검사입니다.
어음청력검사 (SRT/SDS)
실제 말소리를 얼마나 정확하게 듣고 이해하는지 평가합니다.
어음명료도 50% 이하는 장애 기준에 해당됩니다.
청성뇌간반응검사 (ABR)
소리 자극에 대한 뇌간의 전기적 반응을 측정합니다.
순음검사 결과의 신뢰도 확인 및 의사 소통이 어려운 경우에 활용됩니다.
청각장애 진단을 위한 순음청력검사는 1개월 이상 간격으로 2회 이상 시행하여
결과가 일치해야 진단서 발급이 가능합니다.
난청의 정도가 일정 기준 이상인 경우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기준에 의해
청각장애 진단 및 등록이 가능하며, 청각장애 등록 후 보청기 구입 시
5년에 1회, 1대 기준 최대 131만원까지 건강보험 보조금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순음청력검사 3회 / ABR (청성뇌간유발 반응 검사) 1회
청력검사 진행 필요서류 : 장애 진단서 / 검사 결과지 / 진료기록지
주민센터 방문 필요서류 : 장애 진단서 / 검사 결과지 / 진료기록지
장애등급 심사 복지카드 발급
복지카드 발급 주민센터에서 복지카드 수령
이비인후과에서 보청기 처방
3인 전문의 협진으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 방향 설정
환자 상태 맞춤 1:1 치료
치료 후 지속적인 경과 관리
대학병원급 장비와 안전한
환경에서 체계적 치료
청력 저하가 의심된다면,
정확한 청각장애진단을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