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ZY E.N.T CLINIC
반복되는 삼출성 중이염과 난청으로 고통받는 아이에게 고막에 작은 튜브를 삽입해
중이 내 환기를 개선하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술입니다.
Ventilation Tube Insertion
환기관삽입술은 중이(귀 안)에 환기관을 삽입하여
고여 있는 삼출액을 배출하고 공기 순환을 도와주는 시술입니다.
주로 삼출성 중이염이나 반복적인 중이염 환자에서 시행되며,
청력 회복과 재발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약 10분
90% 이상
6~18개월
환기관은 형태와 유지 기간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환자의 중이 상태와 재발 여부를 고려해 적절한 종류를 선택합니다.
01
가장 많이 사용되는 표준형 튜브입니다.
삽입 후 자연적으로 6~18개월 내에
탈락하며, 고막은 저절로 회복됩니다.
초기 삼출성 중이염에 적합합니다.
02
중이염이 반복되거나
구개파열 · 면역저하 아이에게 사용합니다.
2~5년간 유지되며 제거 시
외래 소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중이 내 삼출액이 3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반복적으로 재발하여 약물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삼출액으로 인해 고막 진동이 방해받아 청력 손실이 발생, 언어 발달 지연 위험이 있는 경우
6개월 내 3회 이상, 또는 12개월 내 4회 이상 급성 중이염이 재발하는 경우
환기관 삽입 후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해주세요
목욕 · 세면 시 귀마개(이어플러그)를 사용하고, 수영은 방수 귀마개 착용 후 가능합니다.
단기형 튜브는 대부분 6~18개월 내 자연 탈락하고 고막은 저절로 회복됩니다.
탈락 후에도 중이염이 재발하면 재삽입을 고려합니다.
환기관 자체는 청력을 손상시키지 않습니다. 오히려 삼출액 제거 후 청력이 즉시 개선됩니다.
반복 삽입 후에도 고막 천공이 남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귀가 먹먹하고 잘 안 들린다면,
환기관삽입술로 중이 상태를 개선해보세요!